• 일시: 11월 18일 수요일 (10:30~11:30)
  • 장소: 맛배움터 A구역
  • 모집인원: 30명
  • 참가비: 15,000원
  • 신청하기
  • [한국/TW-233] 메주꽃으로 미리 알 수 있는 내년 우리집 장맛 ; 메주 발효 세미나

 

임은주: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사범 / 전통발효식품 제조업 20년 / 어육장(맛의 방주등재)

시식품목: 10여개의 메주로 시각, 후각, 촉각, 미각을 통해 메주꽃을 비교 합니다.

 

“메주꽃으로 장맛을 가늠 할 수 있다?!”

 

임은주 장인은 “맛있고 건강한 장을 담기 위한 기본은 잘 뜬 메주발효에 달려있다.”고 말합니다. 특히 한국의 전통메주는 개량메주와 달리 콩을 삶아 사각벽돌 모양으로 만들어 띄우는데요.

이는 단일균이 아닌 복합균의 작용에 의해 띄우기 위한 것으로 우리 전통메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동시에 다양하게 피는 메주의 꽃은 장맛을 복합적으로 만든다고 합니다.

본 세미나에서는 메주꽃으로 바르게 뜬 메주를 구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!

※진행 여건에 따라 시식 품목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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